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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석희 기자]지난 13일 새벽 1시쯤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 이란과 대한민국의 경기.

이날 한국은 손흥민의 선취골을 지키지 못하고 이란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은 2승 2무(승점 8)로 2위를 유지했고, 아자디 원정 무승이 8경기(3무 5패)로 늘었다.

이 경기가 끝나자 마자 주장 손흥민은 패널티 박스에서 하프라인 센터서클까지 뛰어가는 장면이 중계화면에 잡혔다.

손흥민은 1분이상 계속해서 불만섞인 표정을 지으며 주심 아흐메드 알-카프(오만)에게 항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앞서 김진수(3번)와 김영권(19번)이 주심 아흐메드 알-카프을 따라다니면서 무엇인가 항의하고 있었다.

대한축구협회가 경기 후 밝힌 사연은 이렇다. “손흥민이 나상호의 슈팅이 이란 골키퍼 손을 맞고 나가서 마지막 코너킥 기회가 있었는데 기회조차 주지 않고 끝내길래 이에 대해 얘기했다.”

하지만 손흥민은 “추가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그 기회조차 주지 않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라고 아쉬워했다는 것이 대한축구협회의 설명이다.

손흥민으로서는 항의할 만한 사안이었기에 항의를 했고, 주심은 자신의 권한으로 단호하게 고개를 저으며 손흥민의 항의를 묵살한 것이다.

국가대표 손흥민이 A매치에 94경기 출장했지만 이렇게 불만을 보여준 적은 없었다. 그만큼 이란전에 대한 아쉬움이 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손흥민은 팀과 함께 귀국하지 않고 소속팀이 있는 영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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