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스포탈코리아]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 이적 후폭풍이 거세다. FC바르셀로나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메인스폰서와 동행을 끝낸다.

문도데포르티보를 포함한 스페인 다수 언론은 12일 “그동안 바르셀로나의 메인스폰서였던 일본 라쿠텐 그룹이 이번 시즌 후 계약을 해지한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연간 5,500만 유로(762억 원)의 파격 금액으로 라쿠텐과 계약을 체결했다. 유니폼 전면 스폰서를 포함해 홈구장인 캄프 누와 훈련장 광고, 디지털 및 전자 플랫폼 노출 조건이 포함됐다. 당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은 세계 2위 계약으로 주목을 받았다. 프리메라리가, 챔피언스리그 우승 시 별도 인센티브 조건도 포함됐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1년 계약(2022년 6월까지)을 연장했지만, 연간 금액이 5,500만 유로에서 3,000만 유로(415억 원)로 큰 폭 떨어졌다.

매체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 확대 영향으로 리그가 중단되는 등 재개된 후에도 계속 무관중이었다. 이에 바르셀로나는 수익이 줄어 재정에 타격을 받았다. 라쿠텐의 스폰서 금액도 감소했다. 이미 지역 미디어를 통해 라쿠텐 미키타니 히로시 회장 겸 대표이사가 바르셀로나를 지원하는데 불만족을 드러냈고, 이번 시즌 후 종료가 확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새 스폰서를 찾고 있다. 클럽 수뇌부는 스폰서 비용으로 라쿠텐이 지원했던 5,500만 유로 이상을 설정했다. 더 높은 금액의 계약을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 시국에 새로운 주인을 찾는 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기존 유니폼 왼발 소매 스폰서였던 900만 유로(약 125억 원)의 베코도 올여름에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현재까지 비었다.

메시 이적 여파가 남아 있다. 리그에서 9위, 챔피언스리그에서는 2연패로 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로날드 쿠만 감독의 경질설이 불거졌다. 분위기는 최악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577 조용히 살고 싶었는데"…'심석희 욕설 카톡' 피해자 김예진, 간접 심경 토로 file 제트지킴이 2021.10.14 169
9576 이란전 손흥민, 종료후 30m 뛰어서 주심에게 불만을 터뜨렸던 바로 이장면 file 제트지킴이 2021.10.14 218
9575 나 TV나왔다" 무개념 그녀…"징역형 선고 가능성" file 제트지킴이 2021.10.14 158
9574 최민정 "석희 언니 가장 믿고 의지"…심석희 논란, 재조명 된 발언 file 제트지킴이 2021.10.14 136
9573 [단독]조재범 "심석희에 금메달 안기려 2차례 승부조작 시도" file 제트지킴이 2021.10.14 169
9572 [단독]심석희 락커룸 도청 의혹 "뭐라 지껄이는지 녹음해야지" file 제트지킴이 2021.10.14 193
9571 심석희의 '그 손짓', 고의냐 아니냐 밝히기 어렵다" file 제트지킴이 2021.10.13 183
9570 사우디에 3실점 완패 중국, 한 언론인의 SNS 혹평 "미드필더가 가장 엉망, 평가할 가치도 없다" file 제트지킴이 2021.10.13 164
9569 '이다영 그리스행은 범죄적 성격의 문제'…그리스 언론 '새로운 국면' 주장 file 제트지킴이 2021.10.13 138
9568 '손흥민 골→통한의 실점' 한국, 이란 원정서 1-1 무승부 file 제트지킴이 2021.10.13 167
9567 비닐 밟았다"…'고의 충돌' 논란 심석희, 과거 발언 재조명 file 제트지킴이 2021.10.13 164
9566 한국배구계가 공들인 태국도 '이다영 악재' 본격화 file 제트지킴이 2021.10.13 186
9565 이다영 향한 언니 이재영의 질문…"결혼후 바람은 왜 피울까" file 제트지킴이 2021.10.13 132
9564 이란 심판전문가, "한국전 VAR 있었다면 김민재 PK반칙 명백" file 제트지킴이 2021.10.13 175
» '메시 후폭풍' 바르셀로나, '762억 日 메인스폰서'와 결별 file 제트지킴이 2021.10.13 148
9562 토트넘 흥분했다…"우리 SON, 또 골 넣었다!"[한국 이란] file 제트지킴이 2021.10.13 125
9561 마라도나, 20년 전 16세 소녀 인신매매 및 성착취로 고소…증거 영상도 공개 file 제트지킴이 2021.10.13 132
9560 이재성→김승규 연이은 실수에…허망하게 날아간 역사적인 승리 file 제트지킴이 2021.10.13 105
9559 "기적이 일어났다" 자책골 극장승에 日 환호…"감독 거취도 봉인" file 제트지킴이 2021.10.13 181
9558 웨인 루니 아내 "남편의 난잡한 성생활, 힘겹게 용서했다" file 제트지킴이 2021.10.13 107
Board Pagination Prev 1 ...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 530 Next
/ 530